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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사단 윤리연구센터, '2017년 청소년 정직지수 하락'

작성일
2017-12-15 16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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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도 대한민국 청소년 정직지수 조사 결과 정직지수가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.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윤리연구센터(센터장 안종배 한세대 교수)가 전국 초·중·고등학생 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'2017년 청소년 정직지수'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등학생의 61%가 친구 숙제를 베껴서 냈고, 55%가 10억이 생긴다면 죄를 짓고 1년 정도 감옥에 가도 괜찮으며, 46%가 내 것을 빌려주기 싫어서 친구에게 거짓말한다고 응답하는 등 청소년의 정직·윤리의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출처 : 전자뉴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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