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윤리 동향

지난해 연구부정행위 91건…‘부당저자표시’ ‘표절’ 순으로 많아

작성일
2020-06-04 1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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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5년간 연구부정행위로 의심을 받은 사건은 모두 544건인 것으로 확인됐다. 특히 지난해에 243건에 대한 판정이 이뤄졌는데, 이 가운데 91건은 연구부정행위로 최종 판정됐다. 유형별로는 ‘부당저자표시’로 의혹이 제기된 사건이 210건으로 가장 많았다.

출처 : 한국대학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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