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윤리 동향

대학교수 51% "부당한 저자표시 문제 심각" 응답

작성일
2020-01-29 09:27
조회
19
국가 예산을 지원받는 과학기술 분야의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카이스트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발표한 논문 중에서 연구자의 미성년 자녀가 저자에 포함된 경우가 다수 발견돼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, 대학교수의 절반 이상은 부당한 저자표시 문제가 학계에 만연하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출처 : 조선비즈

기사더보기
> https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1/27/2020012701069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