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윤리 동향

미성년자 논문 끼워넣기 급증… 표절보다 심각한 저자 부정

작성일
2019-10-28 09:45
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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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지난 17일 교육부는 미성년 공저자 논문 및 부실학회 관련 15개 대학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. 서울대, 연세대 등 대학 15곳을 특별감사한 결과 교수 자녀 등 미성년자가 논문 공저자로 부당하게 이름을 올린 연구 부정행위가 총 12건 적발됐다고 밝혔다. 교육부는 이번 감사 중 미성년자 논문 245건을 추가 확인했다.

 

출처 : 세계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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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http://www.segye.com/newsView/20191021516993